사이트 리뉴얼 기획을 하면서 주로 했던 생각은
"어떤 서비스가 필요할까?"
"어떤 서비스를 더해야 사용자들이 좀 더 우리 사이트에 많이 그리고 오래 이용할까?"
하지만 완성된 기획이란
"더이상 더할 것이 없을 때가 아니라 더이상 뺄 것이 없을 때다."
필요한 것을 더한다는 생각이 아니라
이것이 없으면 안된다, 그러니 이 것을 넣어야만 더이상 뺄 것이 없는 그런 기획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.
..나는 언제쯤 그런 기획을 할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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